2009년 12월 31일
안녕하세요. 막장 AleX입니다.
니가 어째서 AleX냐!! 하는 말을 가장 많이 듣습니다.
그 다음으로 많이 듣는 말은, "미쳤구나" 일까요.
그 다음으로 많이 듣는 말은 "정줄 놨구나" 정도 입니다.
외국에서 Alex 는 한국으로 치자면 "철수", 나 "영희" 정도일까요. 그런 흔한 이름입니다.- _-...
제 친구가 지어준 이름이기도 하구요.
어찌되엇든, 상위 포스트 하나 써봤습니다.
반갑습니다.
막장 AleX입니다.
# by | 2009/12/31 22:34 | 세상사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