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by AleX

2005년. 
지금으로부터 7년전.
무던히도 더웠고, 무던히도 추웠던 그날

난 이를 갈며 맹새를 했다. 

내가 다시 웹 프로그래밍에 손 대면 성을 갈겠노라고

젠장...


하지만 어쩔 수 있겠는가...

클라이언트가 요청하면 해야지.



IE의 횡포가 더욱 심해졌다.


아주. 
많이.
그냥 짜증난다. 

에혀...


크롬에서는 완전 멋지게 구현되는 사이트인데
IE에서 실행하니 병신같아... 아 열받아


Git을 쓰다. by AleX


git. 어디선가 많이 보았다.
여기저기 소스코드 찾아 해메이다 보면 나오기도 하고,(github)
소스코드 창고로만 여겼었다.

물론 git이 소스코드 관리에 사용하는것 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sub version을 써야지 써야지 써야지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2년을 미루다가...
드디어 마음을 잡아 먹고 사용하기로 했다.

우연히 Source Tree라는 Application을 접하게 되었고,
단순히 잘만들어진 프로그램 같아서 사용해보고 싶었다.

그동안 버전 컨트롤을 사용할 수 없었던 이유중 가장 큰 이유는 
"서버를 어떻게 하느냐" 가장 큰 귀차니즘 때문이었다.
git-hub를 사용할 수는 없었다. 
비공개 프로젝트를 만드려면 매월 돈이 나가기 때문에...

서버를 설치하는건 너무너무 복잡하고 어려웠다.
Source Tree를 이리저리 살펴보던중, 

BitBucket이라는 녀석을 발견. 가격정책을 살펴보는데...
헐. 비공개 프로젝트가 무한정 가능하다.
다만, 무료 사용자 일때는 5명 미만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그래서 사용을 시작하였다.

이 포스트는 Git을 사용하기 까지를 가장 쉬운 루트로 설명하기 위하여 작성되었으며,
이미지는 그닥 올리기 귀찮으므로 나중에 하고싶어 질때가 온다면 그때;;;


Git을 쓰다. 보기

늙었나보다.. by AleX

하루 밤샜다고 몸살이라니... 에휴

날때부터 프로그래머.?1 by AleX


왠지 공감.

돌잡이는 하지 않았지만...

버그 만드는데 특별한 능력을 지닌 나에게는 왠지 공감된다 

PuPul!!! by AleX

AppCube 첫번째 어플리케이션 "PuPul"

(직원이 리뷰용으로 찍은 사진을 슬쩍..)


회사에서 일을 하던 중...

예전에 핸드폰줄로 달고다녔던 이녀석이 뒹굴고 있는것을 보았다.

엡으로 만들까?

만들었습니다.

<열기>

이글루스 부활! by AleX





2011년 11월 어느날...

문득 "어머나 씨발" 이미지가 기억이 났다.

아.. 어디서 이 이미지를 본것 같은데... 어디였더라...?

구글링. 구글링. 구글링.

드디어 이미지를 찾긴 찾았는데,

어? 

어디서 많이 보던 블로그?

...




...


...


...


...




내 블로그네?

헐...

잊고 있었던 내 블로그가.......

아직도 있어 ㅠㅠ

잠자고 있었던 블로그, 이제 살아납니다.

안녕하세요. 막장 AleX입니다. by AleX


니가 어째서 AleX냐!! 하는 말을 가장 많이 듣습니다.
그 다음으로 많이 듣는 말은, "미쳤구나" 일까요.
그 다음으로 많이 듣는 말은 "정줄 놨구나" 정도 입니다.

외국에서 Alex 는 한국으로 치자면 "철수", 나 "영희" 정도일까요. 그런 흔한 이름입니다.- _-...
제 친구가 지어준 이름이기도 하구요.

어찌되엇든, 상위 포스트 하나 써봤습니다.

반갑습니다.

막장 AleX입니다.





라이브 스크라이브 09-2학기 필기 자료 by AleX


운영체제 
MLSOverviewPage < 운영체제 1강 >

MLSOverviewPage < 운영체제 2강 >

MLSOverviewPage < 운영체제 3강 >

MLSOverviewPage < 운영체제 4강 >

스마트팬 활용기!! by AleX

이전 포스트에 적었던 스마트팬.

최근 학교 수업을 들으면서 정말 잘 애용 하고 있다.

필기를 잘 하는 습관은 물론이고,
필기한 내용을 잊지 않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가장 중요한것은, 스마트팬을 투자했기 때문에 아깝지 않게 하기 위하여...

수업을 듣는다는것 ㅡ ㅡ;;

간단하게나마 스마트팬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가를 적어보겠다.




스마트팬을 이용하여 약 3주간 필기한 내용들이다.
각각의 내용을 클릭하면, 필기한 노트를 볼 수 있다.
수업 내용은 모두 녹음 되어있으며,
필기가 여러장일 경우에도 연결 된다.





필기 내용을 확대한 화면.


이전에 프린트한 종이와, 필압에 대해서 포스팅 한 적이 있었다.
역시 아직 필압 문제와 악필이 문제가 되지만...
노트를 보고 팬으로 리 플레이 할때에는 알아볼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활용도가 높을것으로 보인다.

그럼 이번학기는 스마트팬으로 4,5 수석 한번 해보자!!

메모의 혁명! Pulse Smart Pen! (개봉기 ) by AleX

그분이 오셨다가 휙 가시고나서는...

어느샌가 내 손에 들려있는 이 까만놈;;;

나도 모르게 어머나?

택배기사분이오셨다.

하아... 

왔으니 또 사진좀 찍어주자;;





간단한 개봉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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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가젯

메모장

Ca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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