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8일
일을 때려치기로 했습니다.
매일매일의 야근에..
해도해도 주지 않는 초과 수당.
그리고 해도해도 줄지않는 업무량.
그리고 매일매일 놀고싶은 이 혈기.
조금더 넓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싶지만, 이 사회가 저에게 쳐놓은 울타리는 너무나 좁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모든것을 정리하고 조금더 넓은 세상을 경험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리하여 일을 그만두고....
지뢰를 밟았군요.
* 지뢰를 밟으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HN: Alex
직업:대학생 + 군인 + 직장인
병:없음
장비:아이팟터치와 블랙잭과 미라지, 그리고 잡다한 포터블 기기들.
성격:막장 속된말로 꼴리는대로
말버릇: 글쎄... 됐어 바보야 정도.
신발 사이즈:280~285
가족 : 아빠 엄마 누나 그리고 나, 그리고 가출한 똥깨
▼ 좋아하는 것
[색]보라색과 파란색
[번호] 2를 비롯한 짝수들.
[동물] 강아지, 고양이
[음료] 요즘 주로 마시는건 녹차레몬.
[소다] 제로콜라
[책] 외국으로는..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요즘엔 공지영.
[꽃] 안개꽃. 이라고 한창 어렸을때 말하고 다녔던거 같기도 하군.
[휴대폰은 뭐야?]블랙잭, 미라지, 샤인폰, 레인폰, 돌핀폰 5개 소유중.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아이팟과 미라지로 충분할듯?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중고등학교때 철없을때. 뭔가 파를 만들었었다. 이름조차 기억안나.
[범죄 저지른 적 있어?]범죄 안저지른적은 없는듯.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유망하다는 소리는 자주 듣고 있음. 또 미래의 직업으로 삼는 것들중 하나.
[거짓말 한 적 있어?]거짓말은 하지 않으려고 .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그때는, 그게 사랑인줄 알았어. 지나곤면 아니더라.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있음.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있음.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없음.
[이용 당한 것은?] 많음.
[머리 염색은?] 태어나서 한번도 염색해본적이 없음... 현재 머리를 길러서 파마 및 염색을 해보려고 벼르는 중..
[파마는?]5살때인가...
[문신 하고 있어?]문신도 언젠가 한번 해보려고 벼르고 있음.
[피어스 하고 있어?]이것도 마찬가지.
[컨닝 한 적 있어?] 대학교 2학년때 일본어 중간고사시간, 히라가나를 외우지 못해서 50음도를 조그만 종이에 적었던듯.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굉장히 매우 많이 좋아함. 하지만 최근에 간적이 없는듯.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집을 옴긴다기보다는 다시 혼자 살고싶어져.
[피어싱 더 할 거야?]없다니까. 이거 질문이 굉장히 독자적이군.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귀찮지 않을땐. 가끔 한번씩 모든걸 뒤집어 엎곤하는데, 거의 안한다고 해도 무방.
[글씨체는 어떤 편?]글씨체...지저분하고 제각각.. 한마디로 악필.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웹캠이라. 한때 가지고 있었지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버린듯.
[운전하는 법 알아?] 운전경력 4년차에 음주운전걸려본적도 있고 사고경험도 다분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중복되는 질문인듯. 무얼 훔쳤더라.. 오래전이라 기억이 안나.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권총은 없고, 훈련소에서 총 만졌던 적은 있어
[지금 입고 있는 옷] 하늘색 스웨터에 청바지에 분홍색 돼지 양말
[지금의 냄새는]폴로 블랙
[지금의 테이스트]레몬맛
[지금 하고 싶은 것]일본가고 싶다.
[지금의 머리 모양]아침이 일어나 부스스한 머리를 감아내고 대충 말린뒤, 모자를 쓰고 나와서 계속 모자에 눌린 상태
[듣고 있는 CD]무라지카오리의 기타 앨범중 하나.
[최근 읽은 책] 비뢰도 왠지 무협지가 마구 읽고싶어지더라고.
[최근 본 영화]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너무 이쁘고 슬픈 영화. 조제라는 캐릭터가 너무 매력있게 느껴졌다. 사실 우에노쥬리가 나온다고해서 본 영화지만... 우에노쥬리는 거의 악역에 가까웠고, 가식으로 똘똘 뭉친 사람이었다는거. 반면 조제는... 순수하고 무언가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그런 이미지랄까. 할머니가 줏어온 책들 덕분에 지식은 굉장히 많이 싸여있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했던가, 호랑이를 처음 보는 장면에서, 왠지 찡한 느낌이 들었다.
[점심]도시락. 참지 + 김치의 볶음에, 김과 감자전.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신한카드 체납팀 돈갚으래.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첫사랑... 응. 기억하고 있어.
[아직 좋아해?] 좋아한다... 라고 말하진 않지만, 추억한다.. 라고 생각해.
[신문 읽어?]네이버 뉴스, 네이트온 탑30 정도는 읽어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없음.
[기적을 믿어?]믿어. 내가 여태껏 죽지않고 살아있는것도 기적.
[성적 좋아?]고등학교때는 반에서 1등. 중학교때는 반에서 꼴등. 대학교때는 전공만 A+ 3학년때는 전공마저도 F.
[자기 혐오 해?]왠만하면 자기합리화 하려는 편.
[뭐 모으고 있어?] 조그만 기계들. 그리고 악보.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친구 관리가 굉장히 소흘한 편이라서. 나를 챙기는 친구들과 가깝게 지내지는?..
[친구는 있어?] 이것도 기적이야.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내가 쓴 편지를 좋아하는 사람은 본적있어. 내 글자보다는 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이겠지?
...뭔가 질문의 답변을 쓰기는 했지만...
동문서답이 많은듯 하군요.
하지만 이 글의 서두는 내년 8월 26일날 감행할겁니다.
후후...
그럼 그때까지 모두들 살아주세요.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해도해도 주지 않는 초과 수당.
그리고 해도해도 줄지않는 업무량.
그리고 매일매일 놀고싶은 이 혈기.
조금더 넓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싶지만, 이 사회가 저에게 쳐놓은 울타리는 너무나 좁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모든것을 정리하고 조금더 넓은 세상을 경험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리하여 일을 그만두고....
지뢰를 밟았군요.
* 지뢰를 밟으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HN: Alex
직업:대학생 + 군인 + 직장인
병:없음
장비:아이팟터치와 블랙잭과 미라지, 그리고 잡다한 포터블 기기들.
성격:막장 속된말로 꼴리는대로
말버릇: 글쎄... 됐어 바보야 정도.
신발 사이즈:280~285
가족 : 아빠 엄마 누나 그리고 나, 그리고 가출한 똥깨
▼ 좋아하는 것
[색]보라색과 파란색
[번호] 2를 비롯한 짝수들.
[동물] 강아지, 고양이
[음료] 요즘 주로 마시는건 녹차레몬.
[소다] 제로콜라
[책] 외국으로는..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요즘엔 공지영.
[꽃] 안개꽃. 이라고 한창 어렸을때 말하고 다녔던거 같기도 하군.
[휴대폰은 뭐야?]블랙잭, 미라지, 샤인폰, 레인폰, 돌핀폰 5개 소유중.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아이팟과 미라지로 충분할듯?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중고등학교때 철없을때. 뭔가 파를 만들었었다. 이름조차 기억안나.
[범죄 저지른 적 있어?]범죄 안저지른적은 없는듯.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유망하다는 소리는 자주 듣고 있음. 또 미래의 직업으로 삼는 것들중 하나.
[거짓말 한 적 있어?]거짓말은 하지 않으려고 .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그때는, 그게 사랑인줄 알았어. 지나곤면 아니더라.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있음.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있음.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없음.
[이용 당한 것은?] 많음.
[머리 염색은?] 태어나서 한번도 염색해본적이 없음... 현재 머리를 길러서 파마 및 염색을 해보려고 벼르는 중..
[파마는?]5살때인가...
[문신 하고 있어?]문신도 언젠가 한번 해보려고 벼르고 있음.
[피어스 하고 있어?]이것도 마찬가지.
[컨닝 한 적 있어?] 대학교 2학년때 일본어 중간고사시간, 히라가나를 외우지 못해서 50음도를 조그만 종이에 적었던듯.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굉장히 매우 많이 좋아함. 하지만 최근에 간적이 없는듯.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집을 옴긴다기보다는 다시 혼자 살고싶어져.
[피어싱 더 할 거야?]없다니까. 이거 질문이 굉장히 독자적이군.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귀찮지 않을땐. 가끔 한번씩 모든걸 뒤집어 엎곤하는데, 거의 안한다고 해도 무방.
[글씨체는 어떤 편?]글씨체...지저분하고 제각각.. 한마디로 악필.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웹캠이라. 한때 가지고 있었지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버린듯.
[운전하는 법 알아?] 운전경력 4년차에 음주운전걸려본적도 있고 사고경험도 다분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중복되는 질문인듯. 무얼 훔쳤더라.. 오래전이라 기억이 안나.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권총은 없고, 훈련소에서 총 만졌던 적은 있어
[지금 입고 있는 옷] 하늘색 스웨터에 청바지에 분홍색 돼지 양말
[지금의 냄새는]폴로 블랙
[지금의 테이스트]레몬맛
[지금 하고 싶은 것]일본가고 싶다.
[지금의 머리 모양]아침이 일어나 부스스한 머리를 감아내고 대충 말린뒤, 모자를 쓰고 나와서 계속 모자에 눌린 상태
[듣고 있는 CD]무라지카오리의 기타 앨범중 하나.
[최근 읽은 책] 비뢰도 왠지 무협지가 마구 읽고싶어지더라고.
[최근 본 영화]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너무 이쁘고 슬픈 영화. 조제라는 캐릭터가 너무 매력있게 느껴졌다. 사실 우에노쥬리가 나온다고해서 본 영화지만... 우에노쥬리는 거의 악역에 가까웠고, 가식으로 똘똘 뭉친 사람이었다는거. 반면 조제는... 순수하고 무언가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그런 이미지랄까. 할머니가 줏어온 책들 덕분에 지식은 굉장히 많이 싸여있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했던가, 호랑이를 처음 보는 장면에서, 왠지 찡한 느낌이 들었다.
[점심]도시락. 참지 + 김치의 볶음에, 김과 감자전.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신한카드 체납팀 돈갚으래.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첫사랑... 응. 기억하고 있어.
[아직 좋아해?] 좋아한다... 라고 말하진 않지만, 추억한다.. 라고 생각해.
[신문 읽어?]네이버 뉴스, 네이트온 탑30 정도는 읽어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없음.
[기적을 믿어?]믿어. 내가 여태껏 죽지않고 살아있는것도 기적.
[성적 좋아?]고등학교때는 반에서 1등. 중학교때는 반에서 꼴등. 대학교때는 전공만 A+ 3학년때는 전공마저도 F.
[자기 혐오 해?]왠만하면 자기합리화 하려는 편.
[뭐 모으고 있어?] 조그만 기계들. 그리고 악보.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친구 관리가 굉장히 소흘한 편이라서. 나를 챙기는 친구들과 가깝게 지내지는?..
[친구는 있어?] 이것도 기적이야.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내가 쓴 편지를 좋아하는 사람은 본적있어. 내 글자보다는 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이겠지?
...뭔가 질문의 답변을 쓰기는 했지만...
동문서답이 많은듯 하군요.
하지만 이 글의 서두는 내년 8월 26일날 감행할겁니다.
후후...
그럼 그때까지 모두들 살아주세요.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 by | 2008/10/28 13:12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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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큐에 알아볼 저 저주받은 모음들은 ㅡㅡ
게다가 그걸 알고 있는 당신은 ㅁ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