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포스트 - 막장인생 Alex 사는 이야기_ 시작!

 

블로그... 예전에 사진을 열심히 할때 참 포스팅을 즐겨했었다. 지금은 그때처럼 커다란 카메라와 커다란 렌즈는 없지만, 조그만 똑딱이 하나와 조그만 필름카메라가 있으니 사진은 언제든 찍을 수 있다. 그냥... 거창하게도 필요없다.



막장인생 Alex..

그냥 요즘 나 사는 이야기를 풀어놓을까 싶다
첫번째 이야기 - Alex is 시작!

이름

내 이름은 강 슬기. 강은 姜(성강)으로 쓰고 진주강이라 읽으며 진주강씨의 은열공파 32대손이다.

슬기는 순 한글 이름으로서, 이름과 그 뜻이 일치한다.

생일

생년 월일은 양력으로는 1985년 02월 18일 음력으로는 1984년 12월 30일이다. 따라서 12지신중 자생의 기운을 가지고 태어났으며
1남 1녀중 막내다. 물병자리이다.

가족

항상 내가 반항하지만 전부 받아주시고 이해해주시는 아버지와, 아버지가 노하실때 하나뿐인 아들이 기분이라도 나빠 하실까봐.
아버지를 이해시키는착한 우리 어머니가 있다. 위로 누이가 있으며, 이름은 강 지혜, 그러고 보면 내 이름은 누이인 지혜의 이름에서 따온것 같다. 그래서 내 성별에 상관없이 슬기라는 이름이 붙은건 아닐까. 내 이름이 슬기라서 사람들은 여자 이름이라면서 박장대소하곤 한다.하지만, 이름의 성별이야 고정관념이고 색안경이라 생각한다. 난 내 이름을 굉장히 마음에 들어하며 항상 내 이름을 자랑스러워한다. 숨기지 않으며 숨길 필요 없다. 내가 태어난 이유로나에게 붙은 이름이고, 바꾸겠다는 생각은 해본적 이 없다.

직업

직업은 프로그래머. 직업에 대해서 이 이상은 노코멘트,

취미

취미는 매우 잡다하다. 사진감상, 사진 촬영, 음악듣기, 기타연주, 여행, 스노우보드, 드라이브. 딱히 취미라고 정해놓고 무언가 하는것이 더 이상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냥 내가 즐기는 것이다. 무엇을 하던... 오히려 '뭔가해야지' 라고 정한다면 그게 정말 취미일까. 조작일까.





시작은 좀 뭔가 있어보이려고 했으나 끝으로 갈 수록 흐지부지하다고 판단되어서 여기서

.

(뭐냐)


- 어차피 완선된 자기소개서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 글은 생각날 때마다 수시로 업데이트 됩니다 -

by AleX | 2008/06/11 22:57 | 세상사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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