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 아홉번째 포스트 - 휴가입니다.!!!

두둥!!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휴가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휴가다. (비록 연차를 5번 연속 콤비네이션으로 쓸 수 있게 해주는 기회일뿐 이지만..)
특별히 어디에 놀러 가는것은 아니지만, 늦잠을 잘수 있다는것과, 늦잠을 잘수 있다는것이 행복한 9일...
휴가를 맞이하여(?) 자리 정리도 해준기념으로 책상샷...

이미 휴가를 가버린(너의 행복은 이제 끝이야 훗...) 누군가의 책상과 비교되는 모습에 흐뭇하군.

- 사진은 이미 휴가를 가버린 누군가의 지저분하고 바람직한 책상




여기저기 구석구석 잘 놀다 오겠습니다.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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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leX | 2008/08/01 23:11 | 세상사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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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루 at 2008/08/02 01:09
이녀석.. 그 달력 내꺼잖아..
Commented by 미루 at 2008/08/02 01:10
내 책상은.... 마치 휴가를 가고도 안간듯한 포스를 남겨준 것이 포인트.
Commented by 미루 at 2008/08/02 01:11
아.. 그리고 즐휴가~
Commented by AleX at 2008/08/04 15:30
.. 이녀석 왜 설리를 남기고그래 ㅡㅡ
Commented by 미친소영 at 2008/08/02 10:44
휴가..축하합니다..ㅋㅋ
전 너무 지루할것 같아서...7월에 3일, 8월에 2일 나눠서 쉬고 있어요~ㅋ
Commented by AleX at 2008/08/04 15:31
ㅎㅎ 저도 나눠서 가고 싶었는데... ㅠㅠ
그게 힘들더군요;
Commented by 천하귀남 at 2008/08/02 19:39
휴가 잘다녀 오세요 ^^
Commented by AleX at 2008/08/04 15:31
ㅎㅎ 넵^^ 잘 다녀올께요!!
Commented by 캬르륵 at 2008/08/04 17:10
휴가 축하드리구요^^:; 저는 제 블로그 내용 다 지웠습니다~

알렉스님과 비슷한 심정으로 그런듯 하네요...

이상하게 씁쓸하달까...
Commented by AleX at 2008/08/06 02:10
공감해주셨다니^^;;쑥스럽네요...
휴가는 잘 즐기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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