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흔번째 포스트 - 바다가 보고싶었어.


무작정
정동진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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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leX | 2008/08/08 11:4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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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친소영 at 2008/08/08 13:47
정동진..
예전에 TV에서 동해쪽 침식작용이 심해서...특히 정동진.
해변이 원만하지 않고 절벽처럼(조금 과장) 경사가 급해진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그래서 매년 모래를 갖다 해변에 붓는다고....;;;

그나저나...저는 정동진 한번도 못가봤다는..;;
Commented by 미루 at 2008/08/08 16:18
이녀석.. 휴가때 나랑 똑같은 곳에 갔다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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