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ZCStarter1.0

와이브로를 쓰다보면, 와이브로 CM에서 멋대로 Wireless Zero Configuration서비스를 중지 시키고
스스로 무선 네트워크 연결을 제어한다.
와이브로CM과 Nespot CM이 결합되어서인데, 이 Nespot CM에서 무선랜 연결을 잘 관리하지 못한다.






와이브로연결을 종료하고 무선랜 연결을 하고 싶을때 이는 약간의 귀차니즘으로 남게 된다. 
제어판->관리도구->서비스->Wireless Zero Configuration 서비스 시작을 눌러야한다.
이는 상당히 귀찮은 과정이며, 사용자를 번거롭게 한다.
와이브로 CM은 종료되어도 WZC서비스를 원래대로 돌려놓지 않는다.

그래서.. 귀차니즘을 극복하여 프로그램 하나를 제작 하였다.
사실 거창하게 제작 까지도 아니고, 소스코드 몇줄 끄적인 정도이다.
처음에는 화려한 GUI를 작성 했다가...
배보다 배꼽이 더 큰거 같아 메세지 다이얼로그 하나로 바꾸었다.


프로그램 사용 방법.
위의 상황이 발생 하였을때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이렇게 WZC가 정상적으로 시작 되었다는 메세지를 보게 될것이다.

이런 메세지가 나왔다면 다른 프로그램에서 WZC의 시작을 방해하고 있거나, 무언가 문제가 있는 것이다.

by AleX | 2009/06/17 19:23 | 트랙백 | 덧글(0)

대단한 Pushup....

그날도 여느때와 다를거없이, 
클X에서 사진게시판을 보면서, 뱃살만 찌워가고 있었다.
무심코 페이지를 넘기는 도중 이상한 자세의 영상이 담긴 아래의 동영상을 보게 되었다.

입이 절로 벌어진다....

저게 사람이 가능하단 말인가..

당장 오늘부터 저 트레이닝을 시작하려한다...

by AleX | 2009/06/17 11:43 | 트랙백 | 덧글(0)

OpenGL Viewer Benchmark NC10 Vs. GA-MA78GM-S2H

현재 메인보드가 살짝 불량이라... GA-MA78GM-S2H의 성능이 조금 의심스럽긴 하지만...

NC10의 3D가속 능력과  GA-MA78GM-S2H의 성능을 잠깐 살짝 조금 미약하게나마 비교 해보았다...

HD3850을 쓰고 있는 GA-MA78GM-S2H의 성능이 우월한것은 이미 당연하겠지만;






GA-MA78GM-S2H 3850의 OpenGL 3D 가속능력 


NC10 Intel GMA950의 OpenGL 3D 가속능력

by AleX | 2009/06/09 00:22 | 트랙백 | 덧글(0)

Install Leopard to GA-MA78GM-S2H Mainboard - 3

거의 완벽해진 해킨...

그래픽카드 6핀 전원입력케이블을 구하자마자 바로 설치를 진행하였다...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려는데....
헉... .전원 케이블을 꼽으니 공간이 더 좁아진다 ㅡ ㅡ...
하는수 없이 케이스를 잘라내었다...

그래픽카드를 설치하고, DVI케이블 연결하고... 서브 모니터 D-Sub케이블 분리해두고..
전원을 넣으니, 오오, 이제서야 동작하더라. 잘 동작되는 모습을 보아하니, 파워 부족의 걱정따윈 괜한것이었나보다.

헌데,, 사과마크 + 로딩 화면까지만 뜨고... 화면이 수만조각으로 깨지더라.
이제부터 본격적인 삽질 시작인가!!
하고 덤벼 들었지만...

그 해결책은 너무나 찾기 쉬웠다.

 x86osx.com
에 검색을 하니, 
장기욱님의 hd3850설치기가 보였다...

http://x86osx.com/bbs/view.php?id=osxtips&no=1535

즉, ATI Radeon HD 3800 series 드라이버를 설치하고나서 바로 그 세션에서 ATi HD 계열 DVI 패치를 설치해주면 된다는것.
이 작업을 하기 전에 Extensions에서 ATI에 관련된 모든 kext들을 삭제 해주어야 한다.

삽질을 계속 진행하기 위해, 해킨을 부팅한다.
-v -x로 safe mode로 부팅을 시도하였고, 잘 되었다. 


ATI 관련된 드라이버를 모두 삭제해주기위해
터미널을 켜고 다음의 명령어를 타이핑...
sudo rm -r ATI*
그리고 패스워드.
ls명령어를 이용하여 잘 지워졌는지 확인해본뒤,

ATI Radeon HD 3800드라이버를 설치하고, 
설치가 완료된후 재부팅 버튼이보일때, 
절대 이것을 누르지 말아야 한다.
(근데 누르지 말라면 괜히 누르고 싶어진다;;)

그리고 DVI 패치를 진행한다.

OpenGL Extensions Viewer을 실행해서 벤치마킹....
헉... 너 괴물이었구나...

QE/CI 모두 잘 동작한다.

아직 소소한 문제점이 보이기는 하지만,,, 훌륭한 상태이다.

by AleX | 2009/06/08 14:35 | x86osx | 트랙백 | 덧글(0)

소소한 감동을 주었던 가게.

2009년 6월 7일.

몇일전 얻어온 그래픽 카드에 6핀 전원 입력 케이블이 없었다... 이게 없으면 구동이 불가능한 상황.
자주가는 케이블 및 커넥터 구입처인 케이X가이에 들어가니, 3000원에 배송료 2500원...
케이블은 구해야겠고.. 괜히 쌩돈 들어가는거같아서 지나가는길에 하나 사기로 했다.

커피 포트 하나 장만하신다는 여친님 모시고 강변 테크노 마트를 방문.
나중에 여친님이 지르신다는 넷북도 좀 구경하다가 슬금슬금 케이블을 살 수 있는 곳을 알아 보고 있었으나...
이거 은근히 구하기 어려웠다.

PC조립하는 상가에 물어보자는 여친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왠지 사람이 북적거리는 상가에 들어가 물어보았는데,,,

"혹시 그래픽카드 6핀 전원 케이블 있을까요?" 라고 내가 묻자
"그, 글픽카드에 꼽는 두갈래로 나뉜 케이블 맞죠? 하나 드리죠뭐~" 하면서 선뜻 케이블을 주신다.
"필요한거 있으시면 드릴께요~ 아, 컴퓨터는 못드려요~ 쿡" 하고 웃으시는 직원분.

괜히 케이블만 쓱 받고 나오기 머쓱 해서, 마음에 두고 있었던 GTS250이 보이길래, 가격이나 한번 물어보았다.
"저 GTS250요즘 얼마나 해요??"
"아, 저거 요즘 가격이 너무 올랐어요. 지금 구매하시면 안되요~ 나중에 쌀때 오세요~" 하는 직원분...
장사를 하시겠다는건가^^;;
회사 이익을 떠나 고객의 이익이 먼저라는건가...

"용팔이, 테팔이" 하는 전문용어(?)까지 나돌았을 정도로 흉흉했던 던전(?) 에서 
이런 훈훈한 씀씀이를 가진 분이 계시다는것에 소소한 감동을 느꼈다.

마인드가 괜찮은 곳 같아 명함을 한장 얻어왔다.

가게 이름도 참 멋지다..

(주)소중한 사람들
강변 테크노마트 7층 C-34,D-42호.

많이 파시고 대박나시길^^

by AleX | 2009/06/08 14:2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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